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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화면이 기다리고 있어요 /수정중 ㅡ 씨너스 죄인들ㅡ 원배틀 애프터 어나더 ㅡ 해피엔드ㅡ 피아니스트 더보기
두려운 자정 / 수정중 ㅡ 밤이 두렵다.잠을 자야한다, 눈을 감아야한다. 내일 아침 운동을 가야한다. 오늘 그림은 미스티 블루 더보기
25니까 책을요 / 수정중 ㅡ 기형도 밤눈ㅡ 현기증. 감정들ㅡ 여수의 사랑ㅡ 관조하는 삶ㅡ 정키ㅡ 입속의 검은 잎ㅡ 데이빗 얼트메이트ㅡ 에로스의 삶ㅡ 백남준ㅡ 문맹ㅡ 리게티, 횡단의 음악 더보기
호수의 이방인과 또 다른 호수들/ 수정중 ㅡ 호수의 이방인ㅡ 내쉬빌ㅡ 미세리코르디아 misericordeㅡ 이사ㅡ staying verticalㅡ 라잇 온미ㅡ 안도 타다오ㅡ 이키루ㅡ 해피투게더ㅡ 해피투개더 다큐ㅡ 마리오 보타ㅡ 미세르코르디아ㅡ 여름정원ㅡ 맘마 로마ㅡ 가여운 것들 poor thingㅡ 추락의 해부ㅡ 섹앤시ㅡ 샤임 수틴 작품 영상들ㅡ 해피니스ㅡ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더보기
무해한게 싫은 남자 / 수정중 ㅡ 무해한게 싫다는 남자가있다.그는 공격적이다.말할수 없는 것들말해야만 하는 것들띄어쓰기살과 뼈에게 쓰는 편지ㅡ밤과 새벽.늦게까지 구림을 그리고 운동을 한다.새벽의 향기는 어디로 가고있을까24도의 밤이다. 색들은 뜨겁다ㅡ마음 뭘까, 세상 도대체 뭘까내일의 붓질이 기다려진다설레는 마음 다시또 세상ㅡ살과 뼈에게 쓰는 편지 2ㅡ샤임 수틴 작품 영상을 보며 잠에 든다.꿈에선 방스 마을이 나오고, 그는 자신이 게이인걸 어떻게 알았냐며 따라온다. 미로같은 마을더 미로같은 마음 더보기
2024 끝 / 수정중 ㅡ 안녕 내 사랑아내 마음아, 내 모든것들아고마웠다고 말하고 싶구나. 안녕ㅡ포트폴리오를 정리했다.뿌듯하다고 말할수있을까내년의 그림이 기대된다.ㅡ 밤 열두시가 지나고있다2024가 한참지나 2024를 기억하는 2025를 보내고있는데 그 뜨거운 열기는ㅡ 노트북으로 글을 적었다. 참 얼마만인지...해보고싶다. 해. 해. 해. 해들..해. 그래도 달이 더 좋아 데헷ㅡ 갑자기 장염엔딩뭐냐이거..... 어질어질한 목요일ㅡ 이런저런 지원을 끝낸 설날이다. 드로잉을 하는 습관이 들었고, 우리는 글을 글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하고있다. 백치들. 백치를 읽어야하나ㅡ 중국집, 노래방, 통김치, 클럽, 밤, 택시, 샐리, 미술관, 드로잉, 다대포, 소바, 노래방둘, 밤, 오늘ㅡ 사월이다. 한없이 낮아지는 토요일. 빌리할리데이의 음.. 더보기
영화는 25래요/ 수정중 ㅡ 러브레터ㅡ 더 웨일ㅡ 서브스턴스ㅡ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ㅡ 벌집의 정령ㅡ 멜랑콜리아ㅡ 케이프 피어 더보기
24는 25가 되기를 소망하지않는다 _ robert Bresson ㅡ 밤이 시작되고 있었다.밤, 밤이라는 단어에 설렌적이 얼마만이란 말이가. 밤이 지나야 아침이 온다. 밤은 아침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파도들, 2024의 마지막에서 파도를 생각한다. 끝없는 움직임. 들어오고 나가고 또 들어오다 동시에 나가고, 멀리 떠나기위해서는 파도는 필수다. 절대적으로 필수다. 눈을 감고 파도의 소리만 들어본적 있는가? 같은 파도는 없다. 그 색들, 우두커니 들리는 색들. 파도의 색들. 부서지는 소리들. 파도는 치고 2024는 지나고있다.지금은 2025년 1월 14일 새벽 12시 반을 지나고있다. 새벽이래. 지금이 새벽이래. 슈베르트의 피아노가 들리고 브레송도 이 음악들을 들었을거라 생각하니 마음이 뒤숭숭하다. 그의 히스테리컬한 눈빛과 각도들. 표정들. 동시에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 더보기